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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사업할동

문화에의대응

일본향당의 문화지원 활동

일본향당은 전 세계적으로도 볼 수 없는 역사와 깊이를 지닌「일본의 향기 문화」을 후세에 계승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십 년에 걸쳐「향도교실」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향에 관한 강연활동과 서적출판 등 각 방면의 요구에 대해 당사 직원들이 정력적으로 지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향도의 시연회를 개최. 일본의 향기 문화를 세계 각국에 소개하는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향기」에 국한하지 않고 문화공헌이라는 관점에서 중요성이 높은 이벤트사업에 대해서는 공연・협찬도 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최사업으로는 일본의 옛날부터 전해오는 “오봉”의 풍습을 요즘 어린이에게도 잊지않게 하기 위해 2000년 부터「고향 오봉의 추억 그림그리기 대회 」 를 개최하여 일본 최대급의 그림 그리기 대회로 성장 발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본 전통의 「향기문화」는 물론, 계승해야 할 문화를 후세에 그리고 세계로 발신하는 모든 활동에 미력이나마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욕 UN본부에서「향도」소개 (1982년) 「고향 오봉의 추억」 그림 그리기대회 수상식(2008년3월) 일리노이대학 일본관에서「향석」시연

Nippon Kodo’s Culture Support Activities

2009년

1월 BS재팬의 일불교류150주년특별방송「파리에 풍기는 東山문화 ~禅의 마음 향・차・꽃~」을“ 일본향당스페셜”로 방송
3~4월 「고향 오봉의 추억 그림 그리기 대회」의 2008년도 수상작품 발표「어린이와 그림관 in 오다이바」를 작년에 이어 봄방학에 동경 오다이바 후지TV본사에서 개최
4~5월 나라국립박물관 특별전「国宝 鑑真和上展」협력

2008년

1월 BS재팬의 새봄특별프로그램「심도있는 향도를 이어간다ぐ ~500년의 세월을 넘어~」을 일본향당 스페셜로 방송
3~4월 「고향 오봉의 추억 그림 그리기 대회」의2007년도 수상작품을 발표「어린이와 그림관 in 오다이바 」을 동경 오다이바 후지 TV본사에서 개최 기간 중 방문객 20만 명을 넘는 대성황을 이룸
4월 미국에서 4반세기 만에「향도」를 소개. 시카고 총영사관 일리노이 대학 올랜드・디즈니월드의 각 회장을 순회 향석의 시연 예상 이상의 대성황을 이룸
4~6월 나라국립박물관 특별전 「天馬 ― シルクロードを翔る夢の馬」협력
6월 彩의 国사이타마 예술극장에서 개최된 겐시모노카타리 천년기념 특별기획「겐시모노카타리의 유혹」에서 재현한 훈연에 의한 향기를 연출하는데 협력
6~7월 나라국립박물관「国宝 法隆寺金堂展」협력
7~9월 「고향 오봉의 추억 그림 그리기 대회」의 2007년도 수상작품을 발표「어린이 그림관 in NARA」을 나라국립박물관・지하화랑에서 개최
8~9월 나라국립박물관「西国三十三所 観音霊場の祈りと美・特別展」협력
9월 당사 케릭터“시다키치군”과“카오리짱”이法相宗大本山薬師寺의「稚児散華」의도안으로 발탁

2007년

4월 나라국립박물관 특별전 「神仏習合 〈かみ〉と〈ほとけ〉が織りなす信仰と美」협찬
9월 나라국립박물관 특별전「美麗 院政期の絵画」에 협찬. 기간 중 공개강좌「향기 문화를 즐기자」개최운영에 기획 참가

2006년

2월 도쿄 돔에서 개최한 「세계 난초 전 대상 2006」에서 平安時代의 조향을 재현해 향의 향기 연출에 협력
3~5월 도쿄 국립박물관 天台宗開宗1200年記念「最澄과天台의国宝」전에 협찬
10~12년 도쿄국립박물관 특별전「仏像一木(いちぼく)에 실린 기원」에 협찬

2005년

10~11월 교토 국립박물관 天台宗開宗1200年記念「最澄과天台의国宝」전에 협찬

2003년

5월 프랑스에서 「향도」소개. 세계적으로 향기의 정보발신지로 이름이 높은 프랑스 남쪽지방의 고도 그라스에서 향석을 시연. 로즈・드 ・메이의 장미축제 기간 중 세계 각국에서 방문한 향기관련 관계자, 장미 애호가 그리고 그라스의 향기 산업에 관련된 관계자 등 다채로운 출석자에게 일본의 향기 문화를 소개. 길거리에는 장미가 피어 꽃잎이 떨어지는 가운데서도 엄숙하고 화려한 향도는 귀중하고 섬세한 문화로서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2002년

4월 東大寺・大仏開眼1250년을 기념해서 기획된 「東大寺 盧舎那仏献花2002」공연(和泉元哉/錦織健)에 협찬
10월 「高松宮殿下記念世界文化賞」수상식전에서 「향도」이벤트를 시연운영. 常陸宮同妃両殿下, 각국의 수상자, 정재계인, 문화예술인, 각국 대사 등 약270명의 내빈을 대상으로 일본 전통문화인 향석을 御家流宗家三條西堯水씨 등에 의해 이뤄졌다.이를 계기로 실시운영을 전면적으로 대응 이후 2003年,2005년의 개최 때에는 내빈에게「문향의 대접」에도 협력

2001년

10월 브라질 상파울루, 아르헨티나 부에노아이레스에서「향도」를 소개. 두 나라에 일본의 향기문화「향도」가 소개된 것은 처음입니다. 상파울루대학 등 교육기관과 문화시설에서 현지의 저명 문화예술인과 현지일본인 등과의 문화교류로서 향석을 개최하였습니다. 지역신문, TV뉴스에도 크게 보도되었습니다.(국제교류기금의 파견사업으로 인정)

2000년

7~12월 「고향 오봉의 추억 그림 그리기 대회」제1회 개최. 이후 매년 시행하는 행사로 성장. 2002년부터 문부과학성「어린이와 대화를」전국켐페인. 2004년 이후에는 확대편인「어린이의 머물 곳 만들기」켐페인에 적극 참가.
5년/10월 히로시마・厳島神社의 개보수를 위한 기부행사「厳島花舞台」에草月류와 협업으로 참가. 중요 문화재인 동 神社能舞台에서 개최된 東儀秀樹、野村萬斎、錦織健의 각 공연의 회장을 오리지널 향의 향기로 연출
7월 신오봉(7월)에 맞춰 JR도쿄역 야에스 출구 콩코스에 무대를 설치「駅寄席・ふるさとお盆亭」을 개최.三遊亭円楽一門의小噺과江戸大神楽、奇術、寄席文字 등 이벤트 개최, 이용객에게 오봉의 즐거움을 주면서「마음의 고향」에 추억이 가득하게 기획 연출하여 각 계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8월 전년도의 평판을 이어「우라봉에」이벤트를 오사카・우메다의 한큐산광장에서 개최. 구오봉(8월)에 들어가기 직전에 맞춰 특설 스테이지에 높이 4.8m의 묘비를 설치하여 바쁜 현대인이 조상에게 공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도쿄와 동시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0월 시즈오카현 누마즈시에 있는 「沼津御用邸記念公園」의 유지를 위해 기획된 草月류의 이벤트에 협찬 회장의 향기를 연출 (野村萬斎、錦織健의 공연)

1999년

7월 도쿄・신주쿠 스테이션스퀘어에서「도쿄 우라봉에」이벤트를 개최 신오봉(7월)에 들어가기 직전에 특설 스테이지 위에 높이 4.8m의 묘비를 설치 바쁜 현대인에 선조공양 기회를 제공하자는 기획은 많은 이용객에 호평을 받고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1998년

9~10월 「보르니아 가극장 일본공연」에 협찬
3월 나가노 장애인 동계올림픽에서 “빛과 향기”를 연출. 「세계의 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인류 공유의 문화인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국제친선을 넓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밝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대회로 한다」는 취지로 개회식에서는 선수단 입장 입구와 회장 내에서는 「히노키 향」을 피우고 개최지에 걸맞는 향기로 각국의 선수단을 맞이했다. 더욱이 성화대의 점화는 당사가 올림픽을 위해 제작한 거대한 양초에 점등한 불을 이용해 경기 개최를 축하했다. 폐회식에서도 마찬가지로 향기 연출에 더해 성화대로부터 불을 이동해 최후의 클라이막스신에도 당사가 제공한 양초가 등장 엄숙한 가운데 대회의 감동을 마무리하는 인상적인 연출효과를 내는데 이용되었습니다.

1996년

4년 도쿄예술극장「체코・필하모니 관현악단」에 특별 협력
9월 프랑스 파리에서「향도」를 소개(회장은 파리박람회의 메인 회장이었던 그랑・바레)

1995년

11월 미국 올랜드 디즈니월드 내에 향 전문매장「KOH HOUSE」개설

1987년

1월 山本寛斎씨 연출의 파퍼밍 아트「마음의 에너지」(시부야 파루코 극장)에서 향기의 연출 로비에서 가라의 향기를 충만시켜 다이나믹한 무대에 대한 관객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1985년

9월 고도 가마쿠라의 향 전문점「주식회사 키토텐쿤도」설립. 향도와 관련된 행사의 전개와 교실을 개강 등 가마쿠라의 향기문화 발신기지로서 자리메김

1983년

9월 도쿄・신주쿠역 히가시 출구에서「히간공양 이벤트」를 개최 특설 스테이지위에 높이 4m의 묘비를 설치하여 바쁜 현대인에게 조상에게 성묘를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 이용자를 시작으로 각 보도기관에 주목을 받았다.

1982년

9월 외무성의 후원으로 뉴욕의 국제연합본부에서「향도」를 처음으로 소개. 미국의 3대TV네트워크를 통해 미국전역에 보도. 이어 콜롬비아대학, UCLA, UC버클리 등 미국 각 대학에서 시연

1969년

11월 향기 전문점「주식회사 코쥬」설립 향도와 관련된 행사를 전개하고 강좌를 개설하는 등 도쿄의 향기 문화의 발신지로서 자리메김